PIENCE · 파이언스
기존 ERP를 유지하며 제조 AX를 시작하는 방법
현장 입력, 데이터 연결, ERP 반영 상태와 직원의 활용을 어떤 순서로 살펴볼지 CAN LAB 경험으로 설명합니다.
파이언스 · 2026년 10월 6일
1. 현장에서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확인합니다
CAN LAB 제조 중소기업 AX 프로젝트는 종이 기록을 ERP에 다시 입력하고 부서별 엑셀을 취합하는 업무에서 시작했습니다. AI가 활용할 데이터가 언제 만들어지고 어디에 입력되는지, 누가 다시 옮기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첫 진단에서는 현재 양식, 입력 담당자, 마감 시점과 수정 절차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기존 ERP의 업무 규칙과 연결 범위를 정합니다
이 사례는 기존 ERP를 유지하면서 데이터와 업무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분석하고 조회와 쓰기의 범위를 나누어 접근했습니다. 다른 기업에서도 API·데이터 구조·접근 권한과 기존 공급사 협의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3. 입력 화면과 ERP 반영 상태를 함께 설계합니다
현장 입력이 끝났다고 모든 후속 처리가 항상 끝난 것은 아닙니다. CAN LAB 구현에는 ERP 반영 대기열, 실패 사유 확인과 재처리가 포함됩니다. 입력 성공·반영 완료·재처리 필요 상태를 구분하면 운영자가 문제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4. 직원이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남깁니다
초기 업무 화면과 함께 업무 앱 제작·사내 배포, 위키·용어집을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도구 제공과 교육·사례 공유를 연결해 직원이 업무 변화에 대응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도입 효과는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입력부터 ERP 반영까지의 시간, 재입력·정정 건수, 보고서 작성 시간과 실제 사용 범위를 도입 전후 같은 업무 조건에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사례의 수행 방식과 구현을 설명하며, 정량 절감률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CAN LAB 상세 사례와 적용 범위 →파이언스 공식 프로젝트 문의
구축하려는 업무,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 필요한 기능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범위와 연동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 방법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