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중소기업 · 제조업
PIENCE · 파이언스
파이언스가 수행하는 CAN LAB의 중소기업 제조업 AI 전환 사례입니다. 기존 ERP, 현장 태블릿, 사내 문서를 연결하고 부서별 업무 화면 제작과 지식 공유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고객사는 다품종·고객 맞춤 생산을 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이 CAN LAB 사례는 파이언스의 수행 사례로, 기존 시스템과 현장 업무를 연결하고 직원이 직접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중소기업 · 제조업
기존 ERP 연동, 현장 태블릿, 기업 전용 AI 업무 환경, 부서별 화면 제작과 지식 공유
작업자는 태블릿에서 작업지시를 확인하고 양품·불량·비가동을 현장에서 입력합니다. 부서별 작업 흐름, 세트 공정과 조별 작업을 화면에 반영했습니다. 관리자는 현황을 확인하고, 입력한 실적은 기존 ERP로 연결됩니다.
사례 자료에 보고된 변화
작업 완료 후 실적이 ERP에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해당 중소기업의 사례 공유 내용입니다.
이 결과는 해당 현장의 사례이며, 적용 환경과 업무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 사용하며 수정한 ERP에 설계 문서가 남아 있지 않아, 실제 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분석해 구조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이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문서화하고 기존 공급사와 접근 범위·책임을 정했습니다. 조회부터 시작해 순서대로 연동했습니다.
기존 ERP를 유지하면서 회사가 자기 데이터와 업무 구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AN LAB이 생산실적 관리, 납품계획, 생산계획, 자재수급·발주 화면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이후 각 부서가 필요한 화면을 채팅으로 설명해 직접 만들고, 권한에 맞춰 사내에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습니다.
담당자가 업무 변화에 맞춰 필요한 화면과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초기 화면과 함께 제작 환경을 제공한 사례입니다.
채팅에서 ERP, 사내 문서와 최근 현장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부서와 직급에 따라 볼 수 있는 정보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AI에 넣은 자료, 질문과 결과를 회사 시스템에 남겨 다른 부서가 열어 보고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업무 절차·판단 기준·회사 용어를 사내 위키와 용어집에 정리해 AI가 답변할 때 활용합니다.
AI 전환 추진팀(AX TF)이 월 두 차례 모이고, 부서별 참여자가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AI 데모데이에서 만든 도구와 활용 방법을 발표해 개인의 경험을 회사의 지식으로 쌓습니다.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도구를 만들고, 직원의 업무 경험이 조직에 남도록 하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기존 ERP를 유지했습니다. 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분석하고 기존 공급사와 접근 범위·책임을 정리한 뒤, 조회부터 시작해 현장 입력과 연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ERP 데이터, 사내 문서, 현장에서 입력된 데이터를 연결했습니다. 업무 절차·판단 기준·회사 용어는 사내 위키와 용어집에 정리해 답변의 근거로 활용하며, 부서와 직급에 따라 접근 범위를 구분합니다.
생산실적·납품계획·생산계획·자재수급·발주 화면을 먼저 마련했습니다. 이후 부서가 필요한 화면을 채팅으로 설명하고, 권한에 맞춰 사내에 배포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습니다.
파이언스와 현재 업무, ERP 연동 방식, 데이터 접근 권한, 현장 사용 환경을 확인해 적용 범위를 협의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개선할 업무부터 시작하며 도입 조건과 성과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2026년 10월 기준 CAN LAB AI 전환 사례 공유 자료에 기재된 적용 내용과 운영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구축하려는 업무,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 필요한 기능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범위와 연동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 방법을 협의합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10-5056-7225 · 해외에서 +82 10-5056-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