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작업·공정·설비·구역과 위험요인·원문을 연결합니다.
PIENCE · 파이언스
위험성평가 후 개선조치, 실제 완료까지 연결하는 AX
위험 발견·평가·계획·담당·기한·현장 조치·증빙·확인·기준 반영을 연결합니다. PDA·태블릿·TV 활용 그림과 가상 예시, 점검표·개선조치 추적표를 제공합니다.
파이언스 · 산업안전·보건·환경(SHE/EHS) 공통 업무 모델 · 2026년 11월 1일
위험성평가 · 개선대책 · 시정조치 · 이행 확인
평가에서 계획으로,
현장의 조치와 확인으로 이어갑니다
파이언스가 제안하는 AX는 발견·평가 → 계획·담당·기한 → 현장 실행 → 증빙·실제 확인 → 효과 점검·기준 반영을 연결합니다. AI는 근거와 다음 확인을 준비하고, 책임자는 현장의 사실과 적용 기준을 판단합니다.
하나의 위험요인에 여러 조치가 연결됩니다
조치별 담당·기한·자원·완료 조건·확인 책임자를 정합니다.
증빙·현장 확인·검토 결과와 후속 효과 점검을 남깁니다.
제조·물류·시설·건설 등의 산업별 절차에 맞춰 설계합니다. 위험성평가표·유해위험요인 조사표·안전점검표는 원문으로, 개선계획서·조치계획·시정조치서는 후속 업무로 연결합니다. 양식 이름이 비슷해도 역할과 완료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가상 예시: 조치 3건의 완료 상태는 서로 다릅니다
점검 RA-A01에서 확인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CA-01~03을 정했다고 가정합니다. 아래는 업무 상태를 설명하는 가상 예시이며 특정 현장의 기술적 안전조치 지침이 아닙니다.
| 조치 | 현재 상태 | 다음 업무 |
|---|---|---|
| CA-01 · 현장 개선 | 완료 보고·사진 첨부 / 확인 대기 | 담당자가 완료 조건·현재 현장 상태·증빙을 대조하고 결과 기록 |
| CA-02 · 기준 반영 | 기준서 v2 승인 / 현장 단말 v1 | 유효 버전 전달·담당 확인·현장 적용을 확인하고 보완 결과 기록 |
| CA-03 · 효과 점검 | 점검계획 등록 / 미실시 | 정한 시점에 효과와 잔여 과제를 검토하고 추가 조치 여부 결정 |
이 예시의 조치는 3건, 실행 완료 보고는 1건, 검증 완료는 0건입니다. 점검계획 등록을 실시 실적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진행 지표는 업무 처리 상태를 나타내며 실제 위험 해소·안전 수준을 자동 보증하는 지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PDA·태블릿의 현장 기록이 사무실 TV로 이어집니다
작업·설비·조치 ID를 확인하고 사진·의견·실행 보고를 남깁니다. 촬영·입력·서버 접수 시각과 미전송을 구분합니다.
담당 미인수·기한 초과·부품/자원 대기·확인 대기와 갱신 시각을 공유합니다. 공용 TV에는 필요한 업무 요약만 표시합니다.
실제 상태·증빙·완료 조건을 확인하고 승인·보완 사유를 기록합니다. 실행 담당과 검증 책임은 사업장 절차로 정합니다.
알림 발송·담당 인수·현장 적용을 분리합니다. 통신 단절·사진 실패·중복 전송은 대조·복구 후 반영합니다.
AI는 확인할 문제와 근거를 좁혀줍니다
| AI 확장 방향 | 사람이 확인할 내용 |
|---|---|
| 근거 찾기 | 원문·최신 절차·관련 작업과 유사 조치 이력의 출처·버전·적용 차이 |
| 누락·지연 찾기 | 담당·기한·완료 조건·증빙의 누락, 현재 업무 상태와 불일치 후보 |
| 조치 초안·영향 분석 | 관련 설비·물질·문서·작업허가에 미치는 영향과 적용 가능한 대안 |
| 검증 질문 준비 | 사진이나 보고만으로 알 수 없는 사항, 추가 현장 확인·후속 점검 질문 |
| 후속 업무 연결 | 담당자가 승인한 작업만 등록·통보하고 시스템 반영·인수 결과 재조회 |
위험을 평가하고 대책을 선정할 때는 원인·작업 조건·예방·통제 대안과 작업자의 의견을 검토합니다. AI가 과거 문구를 복사해 위험도·원인·조치 완료를 확정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근거가 부족하거나 서로 다르면 확인이 필요한 이유와 담당자에게 이어질 질문을 제시합니다.
온톨로지·DX·AI·AX를 함께 설계한다면
DX는 발견·평가·조치·증빙·시각·상태를 기록·연결합니다. 온톨로지는 작업—설비·물질—위험요인—기준—조치—담당—증빙의 의미와 관계를 정의합니다. AI는 그 맥락에서 근거·차이·다음 확인을 제시합니다. AX는 이를 사람의 판단·허용된 실행·검증·지식 재사용으로 연결합니다. 별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료 안의 지시문은 분석 대상입니다. 실제 등록·통보·변경은 권한·승인·입력 규칙으로 검증하고 실패·중복·부분 성공을 구분합니다. 긴급 대응은 해당 현장의 절차에 따라 진행하며 AI 응답이나 앱 입력을 기다리게 설계하지 않습니다.
실제 구축 경험과 AI 확장 방향
실제 구축 경험
평가·개선·증빙을 연결한 기반
- 위험정보·유해위험요인·평가표·참여/회의 기록과 개선계획의 화면 흐름
- 개선대책·담당·예정일·확인일자와 개선 현황 관리
- 점검·개선 전후 사진·조치 부서·담당·일정·개선 후 평가와 API 연결
화면별 기록·검수 범위를 구분합니다. 자동 위험 판정이나 모든 업무의 통합 검증 완료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AI·AX 확장 방향
검토·현장 안내·완료 검증으로
- 원문·현재 상태·유사 이력의 근거와 차이 정리
- 누락·지연·영향 후보와 조치·검증 질문 초안
- 승인 후 단말·TV 안내·통보·시스템 반영 및 후속 점검 연결
새로 설계·검수할 적용 제안입니다. AI와 현장 단말·현황판의 통합이 이미 모두 운영 중인 기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한 업무의 완료 조건부터 맞춥니다
업무 한 종류와 대상·역할·조치 ID·확인 조건을 정합니다.
기존 SHE/EHS·문서·현장 앱·알림의 데이터·권한·상태를 맞춥니다.
사진만 제출, 검증 반려, 기준 미적용, 기한 변경, 통신·AI 실패를 시험합니다.
검색·재입력 시간, 기한 초과, 확인 대기, 증빙 누락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실행 보고와 검증 완료를 구분하고, 후속 점검에서 다시 확인된 과제는 기존 조치·평가에 연결합니다. 사고 감소율·인건비 절감률은 실제 측정한 근거가 있을 때만 제시합니다.
점검표·개선조치 추적표 다운로드
추적표에는 조치 ID·발견/평가 ID·대상·완료 조건·담당·기한·실행·증빙·검증·후속 점검·기준 반영·다음 조치가 있습니다. 빈 양식과 가상 예시를 구분해 사용하세요.
수기 입력용 양식입니다. 자동 위험·완료 판정 기능은 없으며 적용 기준·기한·확인 책임은 사업장 절차에 맞춰 정합니다.
- 대상·근거발견·평가 번호와 작업·공정·설비·구역, 적용 기준과 원문을 연결했나요?
- 현장 참여작업자의 관찰·의견과 담당자의 평가·판단을 구분해 남겼나요?
- 계획·완료 조건조치별 담당자·기한·필요 자원·구체적인 확인 조건을 정했나요?
- 현재 상태계획·진행·완료 보고·확인 대기·보완·검증 완료를 구분하나요?
- 변경·지연담당·기한·작업 조건이 바뀌면 영향과 사유·인계를 기록하나요?
- 현장 입력PDA·태블릿에서 대상·사진·발생/입력 시각과 전송 여부를 확인하나요?
- 사무실 공유TV·PC에 갱신 시각·미완료·확인 대기·후속 담당을 표시하나요?
- AI 검토AI가 제시한 근거·유사 이력·누락 후보·초안과 확정 사실을 나누나요?
- 실제 이행 확인담당자가 조치 조건·실제 상태·증빙을 대조하고 확인자·일자를 남기나요?
- 효과·기준 반영후속 점검과 잔여 위험 검토, 유효 기준·교육·현장 적용을 추적하나요?
- 예외·보호통신 단절·중복·첨부 실패·권한·민감정보와 대체 인계를 검수하나요?
- 측정 기준대상 조치 수·실행 보고·검증 완료·후속 점검을 같은 기간·범위로 비교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개선조치·시정조치·CAPA는 모두 같은 말인가요?
개선대책·개선실행·이행조치·시정조치처럼 사업장별 표현이 다릅니다. CAPA(시정 및 예방조치)는 품질·규제 체계에 따라 별도 요건이 있으므로 동의어로 합치지 않고 목적·대상·책임·확인 기준을 매핑합니다.
사진과 완료 일자가 있으면 끝난 것인가요?
완료 보고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정한 확인 조건과 실제 상태를 담당자가 대조해 검증하고, 필요한 후속 점검·기준 반영 업무를 별도로 추적하도록 설계합니다.
위험성평가 점수는 AI가 결정하나요?
AI는 관련 근거·누락 질문·유사 이력과 차이를 준비합니다. 평가 방법·위험도·조치 선정·잔여 위험·작업 가능 여부는 사업장의 기준과 권한 있는 담당자의 검토로 판단합니다.
추적표가 개선률을 자동 계산하나요?
제공 표는 수기로 입력하는 업무 추적 양식입니다. 실행 상태와 검증 상태를 별도로 기록하며 자동 위험 판정·완료 판정·집계는 하지 않습니다. 운영 시스템에서는 대상·중복·검증 기준을 정한 뒤 집계를 구현합니다.
설계를 뒷받침하는 공공기관 자료
OSHA · Hazard Prevention and Control — 작업자 참여, 조치 책임·목표일·진척 추적과 실행 후 효과 확인을 연결하는 일반 관리 원리를 참고했습니다.
HSE · Managing risks and risk assessment at work — 위험 파악·평가·관리·기록·조치 검토와 변경 시 재검토 흐름을 참고했습니다.
2026년 11월 1일 확인. 해외 자료의 일반 관리 원리를 참고하며 국내 사업장의 법적 요건·평가·판단 기준은 해당 기준과 책임자 검토에 맞춰 설계합니다.
관련 업무로 이어가기
TBM·작업 전 점검과 현장 확인
TBM·작업 전 점검, 변경사항을 현장 확인까지 연결하는 AX
작업 전 안전회의(TBM)·장비 점검·위험성평가·미완료 조치를 연결합니다. PDA·태블릿·TV 활용 그림, 가상 예시와 TBM 작성 양식·점검표·미완료 추적표를 제공합니다.
상세 안내 →MSDS 개정과 사용 공정·현장 반영
MSDS(SDS) 개정, 사용 공정·현장 안내까지 연결하는 AX
물질안전보건자료 개정 전후를 비교하고 제품·구성성분·사용 공정·설비·현장 자료를 연결합니다. AI 검토 지원과 구축·실험 기능을 구분하고, PDA·태블릿·TV 그림과 개정 점검표·사용처 연결표·반영 추적표를 제공합니다.
상세 안내 →파이언스 공식 프로젝트 문의
구축하려는 업무,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 필요한 기능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필요한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범위와 예산은 상담 후 협의합니다.